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단리·월복리 이자, 이자 세금, 세후 만기 수령액을 한눈에

예금 조건
어떤 상품으로 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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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이자 방식
과세 방식
계산 결과
세후 만기 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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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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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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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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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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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세후 이자세금
단리 vs 월복리 비교
방식세전 이자세금세후 수령액

월별 누적 표
회차이번 달 납입원금 누계이번 달 이자세전 이자 누계세전 잔액

월별 이자는 만기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해당 월말까지 붙은 약정 이자를 보여 줍니다. 중도 해지 시에는 은행의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훨씬 적어집니다.

계산 기준 (2026년 10월 기준)

사용 방법

  1. 위에서 정기예금(한 번에 목돈 예치), 정기적금(매월 같은 금액 납입), 목표 금액 역산 중 하나를 고릅니다.
  2. 금액, 연이율(세전),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금액은 쉼표가 자동으로 붙고 아래에 '1,000만 원'처럼 읽기 쉽게 보여 줍니다.
  3. 상품 설명서에 적힌 이자 방식(단리/월복리)과 내 과세 방식을 고릅니다. 대부분의 시중은행 상품은 단리·일반과세입니다.
  4. 세전 이자, 세금, 세후 만기 수령액이 바로 계산되고, 오른쪽 표에서 단리와 월복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5. 목표 금액 역산에서는 '만기에 세후로 받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매월 넣어야 할 금액(적금) 또는 처음에 맡겨야 할 금액(예금)을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3.5% 적금인데 이자가 왜 이렇게 적나요?

적금은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2개월 적금이라면 첫 달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월 10만 원·연 3.5%·12개월 단리 적금의 세전 이자는 100,000 × 3.5% ÷ 12 × 78 = 22,750원으로, 같은 120만 원을 1년 예금했을 때(42,000원)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이자에 붙는 세금은 얼마인가요?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은행이 떼고 줍니다. 세금우대는 9.5%, 상호금융 조합원 예탁금은 농어촌특별세 1.4%만, 비과세종합저축처럼 비과세 상품은 세금이 없습니다. 세금은 세목별로 10원 미만을 버리므로 이자 × 15.4%와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1~2년처럼 짧은 기간에는 몇백~몇천 원 수준이지만,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결과 화면의 '단리 vs 월복리 비교' 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금액 역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입력한 연이율·기간·이자 방식·과세 방식으로 세후 만기 수령액이 목표 금액 이상이 되는 가장 작은 원 단위 금액을 찾습니다. 그래서 결과 금액으로 넣으면 만기 수령액이 목표와 같거나 몇 원 더 많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보호 한도는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입니다(2025년 9월 1일부터, 이전 5,000만 원). 큰 금액은 여러 금융회사에 나누어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