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식 | 세전 이자 | 세금 | 세후 수령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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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누적 표
| 회차 | 이번 달 납입 | 원금 누계 | 이번 달 이자 | 세전 이자 누계 | 세전 잔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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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이자는 만기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해당 월말까지 붙은 약정 이자를 보여 줍니다. 중도 해지 시에는 은행의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훨씬 적어집니다.
- 월 이율 i = 연이율 ÷ 12. 정기예금 단리 이자 = 원금 × 연이율 × 개월 ÷ 12, 월복리 이자 = 원금 × ((1 + i)n − 1).
- 정기적금(매월 초 같은 금액 납입) 단리 이자 = 월 납입액 × i × n(n+1) ÷ 2 (은행 표준식). 월복리 이자 = 월 납입액 × [(1 + i)((1 + i)n − 1) ÷ i − n].
- 세전 이자는 원 미만 절사합니다. 세금은 국고금 단수 처리에 따라 세목별로 10원 미만을 절사합니다.
- 일반과세 15.4% =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4% (소득세법 제129조). 세금우대 9.5% = 소득세 9% + 농어촌특별세 0.5%.
- 상호금융(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조합원 예탁금은 1인당 3,000만 원까지 소득세가 면제되고 농어촌특별세 1.4%만 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89조의3, 적용 기한은 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음). 비과세종합저축·ISA 비과세 한도 등은 비과세를 고르세요.
- 실제 상품은 일 단위 이자 계산, 납입일 차이, 우대금리 조건 등으로 몇 원~몇백 원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사용 방법
- 위에서 정기예금(한 번에 목돈 예치), 정기적금(매월 같은 금액 납입), 목표 금액 역산 중 하나를 고릅니다.
- 금액, 연이율(세전), 기간(개월)을 입력합니다. 금액은 쉼표가 자동으로 붙고 아래에 '1,000만 원'처럼 읽기 쉽게 보여 줍니다.
- 상품 설명서에 적힌 이자 방식(단리/월복리)과 내 과세 방식을 고릅니다. 대부분의 시중은행 상품은 단리·일반과세입니다.
- 세전 이자, 세금, 세후 만기 수령액이 바로 계산되고, 오른쪽 표에서 단리와 월복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목표 금액 역산에서는 '만기에 세후로 받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매월 넣어야 할 금액(적금) 또는 처음에 맡겨야 할 금액(예금)을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3.5% 적금인데 이자가 왜 이렇게 적나요?
적금은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2개월 적금이라면 첫 달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월 10만 원·연 3.5%·12개월 단리 적금의 세전 이자는 100,000 × 3.5% ÷ 12 × 78 = 22,750원으로, 같은 120만 원을 1년 예금했을 때(42,000원)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이자에 붙는 세금은 얼마인가요?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은행이 떼고 줍니다. 세금우대는 9.5%, 상호금융 조합원 예탁금은 농어촌특별세 1.4%만, 비과세종합저축처럼 비과세 상품은 세금이 없습니다. 세금은 세목별로 10원 미만을 버리므로 이자 × 15.4%와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1~2년처럼 짧은 기간에는 몇백~몇천 원 수준이지만,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결과 화면의 '단리 vs 월복리 비교' 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금액 역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입력한 연이율·기간·이자 방식·과세 방식으로 세후 만기 수령액이 목표 금액 이상이 되는 가장 작은 원 단위 금액을 찾습니다. 그래서 결과 금액으로 넣으면 만기 수령액이 목표와 같거나 몇 원 더 많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예금보험공사의 예금자보호 한도는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입니다(2025년 9월 1일부터, 이전 5,000만 원). 큰 금액은 여러 금융회사에 나누어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